
코로나 시기의 수혜 기업,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미국의 글로벌 1위 멀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OTT 기업으로써 스트리밍 뿐만이 아니라 모바일 게임 유통으로도 유명한 회사입니다. 1997년에 마크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하여, 1998년 온라인 DVD 비디오 대여점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넷플릭스라는 이름의 유래는 인터넷(net)+영화(flix)의 합성어이며, 나스닥에 상장 중입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인해, 스트리밍 붐을 맞이하여 넷플릭스는 코로나 시기의 가장 큰 수혜주가 되었고 2020년 6월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0억 달러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 어디에나 존재하는 넷플릭스는 방대한 영화, TV 프로그램, 오리지널 콘텐츠..

AI 최강자로 성장한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1993년에 커티스 프리엠과 젠슨 황, 크리스 말라코스키 3명이 설립한 회사로써, 시스템반도체 설계 등의 사업으로 성공한 미국의 기업입니다. 외장 PC GPU 리테일 시장 점유율 1위이며, 인공지능 가속기 분야에서도 8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S&P500과 나스닥에 편입되어 있으며, AI광풍이 불고 있는 요즘 엔비디아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많은 AI 수혜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엔비디아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처음 구성하거나 투자 세계에 처음 발을 담그는 사람들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 투자자들이 엔비디아에 주목해야 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엔비디아의 끊임없는 혁신 추구입니다. 엔비디아는 단순한 원..

구글 보다 늦게 태어난 구글의 어머니, 알파벳 주식회사 한국인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알파벳 주식회사는 2015년 10월 2일 구글의 공동 설립자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브린이 설립한 미국의 복합 기업으로써 구글을 비롯한 여러 자회사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 집단입니다. 사명은 그리스 문자의 앞 두글자의 이름을 딴 ἄλφα와 βῆτα이며, 구글 같은 세계적인 규모의 회사를 알파벳 A에서 Z까지 모두 채워 넣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S&P500 등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알파벳 주식회사는 한국인들에 있어서 구글보다 덜 익숙할지 모르지만 주목할 만한 세계적인 거물급 기업입니다.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디지털 혁명에 편승하려는 야심 있는 투자자들은 알파벳 주식..

전 세계 3명 중 1명이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법한 페이스북은 미국의 기업인 메타가 소유한 온라인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2004년 2월 4일에 마크저커버그가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6월 기준, 월별 실제 사용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약 27억명이었고(현재는 28억명 이상) 전 세계 인구 3명 중 1명이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처럼 한국인과 전 세계 개인들 사이에서 친숙한 페이스북은 디지털 영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 목록에 추가할 수 있는 잠재적인 항목을 탐색하는 초보 투자자로서 페이스북에 주의를 기울이면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우리는 예비 투자자의 관점에서 ..